원종역 월드메르디앙 포레, 선착순 계약 진행 중…3,400만원 옵션 제공

8월 25, 2026 새소식

원종역 월드메르디앙 포레, 선착순 계약 진행 중…3,400만원 옵션 제공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에 위치한 원종역 월드메르디앙 포레가 미분양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약 3,400만원 상당의 무상 옵션 제공으로 실수요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원종역 월드메르디앙 포레는 영동주택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단지로, 총 164세대 규모와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까지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전용면적은 52㎡, 54㎡A·B, 59㎡ 등 다양한 중소형 타입으로 공급되어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택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재 진행 중인 계약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청약통장 없이 선택한 동·호수를 지정하여 계약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는 일반적인 청약 방식과 달리 효율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계약 가능한 동·호수는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다.

분양 조건 중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약 3,400만원 상당의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초기 자금 부담이 경감될 수 있으며, 무상으로 제공되는 옵션의 세부 내용은 계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교통 여건은 서해선 원종역을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우수하다. 또한, 향후 대장홍대선 등 광역교통망의 확장 계획이 있어 이 지역의 교통 편의성 향상에 대한 기대도 크다.

생활 인프라 또한 잘 갖춰져 있다. 원종동 주변의 기존 상권을 이용할 수 있으며, 김포공항과 마곡, 강서·양천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은데미공원과 고강선사유적공원 등 녹지 공간도 가까이에 있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교육 시설로는 오정초, 수주초·중·고가 인근에 위치해 학부모에게도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원종역 월드메르디앙 포레의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한 선착순 계약과 함께 약 3,400만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며, “계약 가능한 동·호수와 조건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