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7월 6, 2026 새소식

서울 노원구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이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을 실시한다. 이번 공급은 전용면적 59㎡ 타입으로 구성되며, 총 299세대 중 계약 이후 남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 분양 개요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의 선착순 분양은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계약 예정자는 지정된 일정에 홍보관을 방문하여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다. 이번 공급은 2025년 사용승인을 완료한 준공 단지로, 잔금 납부 후 입주가 가능하다.

입지조건과 교통편리성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은 서울 노원구 노원로 495에 위치하며,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까지의 구조로 조성됐다. 교통여건은 노원역 생활권에 위치하여, 서울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도심과 강남권, 동북권 주요 업무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창동역 인근에 계획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으로 인해 향후 교통망이 확충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노원역 상권을 중심으로 롯데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병원 등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중랑천과 당현천, 불암산 등 자연환경도 가까워 도심 생활과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초·중·고교와 학원가가 형성된 지역으로 교육환경이 우수한 점도 눈에 띈다.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

이번 분양에서는 전용 59㎡ B·C·D 타입으로 제공되며,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 공간이 특화되어 있다. 커뮤니티시설과 주차공간도 마련되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고려했다.

스카이라운지, 피트니스센터, 스마트세탁실 등이 함께 조성되어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계약 및 분양 조건

선착순 공급은 전용 59㎡ B타입, C타입, D타입으로 진행된다. 공급금액은 층과 타입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를 기준으로 정액제로 결정된다. 잔금은 입주 시 납부할 수 있으며, 최대 6개월의 입주지정기간이 제공된다.

이와 관련하여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링턴플레이스 노원 센트럴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